分かります(わかります、wakarimasu)
- 알다
Romaji:
일본어:
Kana:
WA
分
わ
KA
か
か
RI
り
り
MA
ま
ま
SU
す
す
分かります(わかります, 로마자: wakarimasu)는 일본어로 "알다"라는 뜻입니다. N5 높음 수준의 동사 (그룹 1)입니다.
| 의미: | 알다 |
| 레벨: | N5 높음 |
| 품사: | 동사 (그룹 1) (五段動詞) |
태그
단어 이미지
관련 한자
동사 활용
기본 활용
Romaji:wakarimasu
히라가나:わかります
공손형-form (ます形) | わかります分かります。understand. |
사전형-form (辞書形) | 分かるunderstand |
て형-form (て形) | 分かって + <Verb> |
부정형-form (ない形) | 分からないnot understand |
고급 활용
과거형-form (た形) | 分かったunderstood |
종지형-form (終止形) | 分かる。understand. |
조건형-form (仮定形) | 分かればif understand |
의지형-form (意志形) | 分かろう !let's understand |
명령형-form (命令形) | 分かれ !understand ! |
AI 설명
分かります는 일본어에서 "알다," "이해하다," 또는 "분명히 알다"라는 의미를 가진 매우 중요한 동사입니다. 어떤 정보나 사실을 이해하고, 정보를 파악하거나, 상황을 인지하는 능력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지식, 정보, 또는 상황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며, 대상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分かります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사용될 때 "네, 알겠습니다,"와 같은 긍정의 의미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分かります의 기본형이며, 상황에 따라 다양한 활용형으로 변형되어 사용됩니다.
⚫︎日本語は少し分かります ・번역: 일본어는 조금 이해합니다. ⚫︎先生の言っていることがよく分かります ・번역: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잘 이해합니다. ⚫︎今、状況が分かりますか? ・번역: 지금 상황을 이해하십니까?
⚫︎ 分かります는 어떤 정보나 설명을 이해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 상대방의 말이나 질문에 대한 이해를 표현할 때 사용하며, 긍정의 답변으로도 사용됩니다. ⚫︎ 무언가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 상황이나 맥락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 격식을 갖추지 않은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分かりました는 좀 더 정중한 표현입니다.
⚫︎ 일반적으로 히라가나로 わかります라고 표기합니다. ⚫︎ 한자로는 分かります로 표기하며, 이때 한자 分는 "나누다," "분할하다"라는 의미를 가지지만, 여기서는 "이해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 오쿠리가나(送り仮名)는 分かり의 경우 り, 分から의 경우 ない, 分かった의 경우 た처럼 활용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 分かります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理解できます (りかいできます): "이해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으로, 조금 더 격식을 갖춘 표현입니다. ⚫︎ 分かった (わかった): 分かります의 과거형으로 "알았다"라는 의미입니다. ⚫︎ 知っています (しっています): "알고 있습니다"라는 뜻으로, 지식이나 정보를 알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承知しました (しょうちしました): "알겠습니다"라는 뜻으로, 매우 정중한 표현입니다.
⚫︎ 分かります의 반대말은 "이해하지 못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分かりません (わかりません): "모릅니다," "이해하지 못합니다" ⚫︎ 理解できません (りかいできません): "이해할 수 없습니다" (좀 더 격식) ⚫︎ 知らない (しらない): "모른다" (지식이나 정보를 모름)
この説明で分かりますか? ・번역: 이 설명으로 이해하시겠어요? ・설명: 상대방에게 설명을 하고 이해했는지 묻는 표현입니다.
すみません、よく分かりません ・번역: 죄송합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설명: 이해하지 못했을 때 사용하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 分 (わ)는 "나누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かる는 과거형 어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分かります는 원래 "나누어 알다"라는 의미로 시작되었을 수 있으며, 점차 "이해하다"라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