勃発(ぼっぱつ、boっpatsu)
- 발발
Romaji:
일본어:
Kana:
BOPPATSU
勃発
ぼっぱぱつ
勃発(ぼっぱつ, 로마자: boっpatsu)는 일본어로 "발발"라는 뜻입니다. N1 높음 수준의 명사입니다.
| 의미: | 발발 |
| 레벨: | N1 높음 |
| 품사: | 명사 (名詞) |
단어 이미지
관련 한자
AI 설명
[ぼっぱつ]란 전쟁, 사건, 분쟁, 트러블 등이 갑자기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로 스케일이 큰 일이나 사회적인 사건이 예고 없이 불거져 나올 때 사용합니다.
구체적인 사용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보팟쿠했다.》의 일본어 표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와 같은 맥락입니다. 실제 일본어 예문은 아래 예문 코너를 참고해 주세요.
[ぼっぱつ]는 주로 뉴스나 역사 이야기, 사회적 사건을 다룰 때 자주 쓰이는 한자어입니다. 개인적인 일상 대화보다는 시사나 문어체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명사로 쓰이거나, ぼっぱつする 형태로 동사화되어 사용됩니다.
[ぼっぱつ]는 한자로 勃発로 씁니다. 히라가나는 [ぼっぱつ]입니다. 가타카나는 외래어가 아니므로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오쿠리가나는 따로 없습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유의어로는 발생을 뜻하는 [はっせい]나 돌발을 뜻하는 [とつぱつ] 등이 있습니다.
명확한 반의어는 따로 자주 쓰이지 않으나, 사건이나 전쟁이 끝나는 것을 뜻하는 종결이나 휴전 등이 간접적인 대조를 이룹니다.
수도 한복판에서 폭동이 《보팟쿠했다.》가 아니라 수도 한복판에서 폭동이 《勃発했다.》의 형태로 사용됩니다. 정확한 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에서 쿠데타가 《勃発했다.》 ・번역: 수도에서 쿠데타가 발발했다. ・설명: ぼっぱつ는 이처럼 국가적 중대사나 사회적 사건이 갑자기 일어났을 때 사용합니다.
양국 간의 국경 분쟁이 《勃発할 위험이 있다.》 ・번역: 양국 간의 국경 분쟁이 발발할 위험이 있다. ・설명: ぼっぱつ하는 형태를 통해 앞으로 일어날 위험성을 경고할 때도 자주 쓰입니다.
勃은 갑자기 일어난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発은 피어오르거나 일어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한자가 합쳐져 갑작스럽게 사태가 터져 나오는 모양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