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さぶた(かさぶた、kasabuta)
- 딱지
Romaji:
일본어:
Kana:
KA
か
か
SA
さ
さ
BU
ぶ
ぶ
TA
た
た
かさぶた(かさぶた, 로마자: kasabuta)는 일본어로 "딱지"라는 뜻입니다. N1 높음 수준의 명사입니다.
| 의미: | 딱지 |
| 레벨: | N1 높음 |
| 품사: | 명사 (名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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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
AI 설명
かさぶた는 상처가 아물면서 생기는 딱지를 의미합니다. ⚫︎피가 굳어서 덩어리가 된 것으로, 상처 부위를 보호하고 치유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 며칠 또는 몇 주 후에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かさぶた를 억지로 떼어내면 상처가 다시 생길 수 있고, 흉터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転んで膝にかさぶたができた。 ⚫︎번역: 넘어지면서 무릎에 딱지가 생겼다. ⚫︎傷口のかさぶたを剥がしてはいけません。 ⚫︎번역: 상처 부위의 딱지를 떼면 안 됩니다. ⚫︎かさぶたが自然に剥がれるまで待ちましょう。 ⚫︎번역: 딱지가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기다립시다.
일상 대화에서 상처에 대해 이야기할 때 사용합니다. ⚫︎어린이의 상처에 대해 걱정하거나, 자신의 상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상처 부위를 만지지 말라고 조언할 때도 사용됩니다. ⚫︎의학적인 상황이나, 상처 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히라가나 かさぶた로 표기합니다. ⚫︎간혹, 특정 문맥에서는 가타카나로 カサブタ로 표기될 수도 있습니다. ⚫︎한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딱지 (한국어) ⚫︎瘡蓋(そうがい): 일반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의학적인 맥락에서 사용될 수 있는 한자 표현입니다.
⚫︎상처 (傷:きず): かさぶた가 생기기 전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転んで擦り傷ができて、血が出て、そこにかさぶたができた。 ⚫︎번역: 넘어지면서 찰과상이 생겨 피가 났고, 거기에 딱지가 생겼다. ⚫︎설명: 넘어지면서 생긴 상처와 그 과정, 그리고 딱지의 발생을 순차적으로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子供がまたかさぶたを剥がしてしまって、困った。 ⚫︎번역: 아이가 또 딱지를 떼어 버려서 곤란하다. ⚫︎설명: 아이가 상처 부위를 만져서 걱정하는 상황을 나타내는 예시입니다.
어원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단어 자체는 오래된 일본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상처의 딱지를 묘사하는 데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