住職(じゅうしょく、juushoku)
- 주지
Romaji:
일본어:
Kana:
JUUSHOKU
住職
じゅうしょく
住職(じゅうしょく, 로마자: juushoku)는 일본어로 "주지"라는 뜻입니다. N1 보통 수준의 명사입니다.
| 의미: | 주지 |
| 레벨: | N1 보통 |
| 품사: | 명사 (名詞) |
단어 이미지
관련 한자
AI 설명
住職(じゅうしょく)은 불교 사찰의 주지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찰을 대표하고, 사찰의 운영과 관리를 총괄하는 승려를 지칭합니다. 또한, 사찰 내에서 가장 높은 직위의 승려를 의미하며, 불교 의식 집행, 신도 관리, 승려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住職住職은 사찰의 정신적 지주이자 실질적인 리더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 そのお寺の住職は、とても穏やかな方です。 번역: 그 절의 주지는 매우 온화한 분입니다. ⚫︎ 住職が新しい本堂の建設を指示しました。 번역: 주지 스님이 새로운 본당의 건설을 지시했습니다. ⚫︎ 住職は毎日、お経を読んでいます。 번역: 주지는 매일 경전을 읽습니다.
住職住職은 주로 격식을 갖춘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사찰에 관련된 뉴스 기사, 불교 관련 서적, 또는 존경의 의미를 담아 승려를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직접적으로 住職住職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보다는, "스님" 또는 "주지 스님"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住職住職이라면, 존칭을 사용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한자: 住職 ⚫︎ 히라가나: じゅうしょく ⚫︎ 가타카나: (사용하지 않음) 住職住職의 표기 방식은 변동되지 않습니다.
⚫︎ 주지 (住持): 한국어로도 "주지"는 사찰의 주지를 의미합니다. ⚫︎ 방장 (方丈): 선종 사찰의 주지를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 法主 (ほうしゅ): 법을 받드는 주인을 의미합니다. 사찰의 주지를 존경하여 부르는 표현입니다.
住職住職의 직접적인 반의어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찰 내에서 직위가 낮은 승려나 일반 신도를 지칭하는 단어는 반대되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승려 (僧侶)", "비구니 (比丘尼)", "신도 (信徒)" 등이 있습니다.
住職の講話は、いつも心に響きます。 ・번역: 주지 스님의 설법은 항상 마음에 와닿습니다. ・설명: 사찰의 주지가 행하는 설교나 강연을 의미합니다.
新しい住職が、地域社会への貢献を約束しました。 ・번역: 새로운 주지 스님이 지역 사회에의 기여를 약속했습니다. ・설명: 새로운 주지 스님이 부임하여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를 약속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住職住職은 한자어로서, 각 글자의 의미를 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 住 (주): "살다", "머물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 職 (직): "직무", "직위"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따라서 住職住職은 "사찰에 머물면서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