燃やせます(もやせます、moyasemasu)
- 태울 수 있다
Romaji:
일본어:
Kana:
MO
燃
も
YA
や
や
SE
せ
せ
MA
ま
ま
SU
す
す
燃やせます(もやせます, 로마자: moyasemasu)는 일본어로 "태울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N2 낮음 수준의 동사 (그룹 2)입니다.
| 의미: | 태울 수 있다 |
| 레벨: | N2 낮음 |
| 품사: | 동사 (그룹 2) (下一段動詞) |
단어 이미지
관련 한자
동사 활용
기본 활용
Romaji:moyasemasu
히라가나:もやせます
공손형-form (ます形) | もやせます燃やせます。be able to burn. |
사전형-form (辞書形) | 燃やせるbe able to burn |
て형-form (て形) | 燃やせて + <Verb> |
부정형-form (ない形) | 燃やせないnot be able to burn |
고급 활용
과거형-form (た形) | 燃やせたbe able to burned |
종지형-form (終止形) | 燃やせる。be able to burn. |
조건형-form (仮定形) | 燃やせればif be able to burn |
의지형-form (意志形) | 燃やせよう !let's be able to burn |
명령형-form (命令形) | 燃やせろ !be able to burn ! |
AI 설명
燃やせます는 燃やす(もやす, 모야스) 동사의 가능형인 燃える(もえる, 모에루, 타다)에서 파생된 표현으로, "태울 수 있다", "연소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무언가를 불로 태우거나, 불을 붙여서 연소시키는 행위가 가능하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 또한, 비유적으로는 "흥분시킬 수 있다",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다" 와 같이, 어떤 대상이나 감정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 燃やせます는 ~할 수 있다 는 의미의 가능형이기 때문에, 주어가 무언가를 태울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ゴミを燃やせます。 ・번역: 쓰레기를 태울 수 있습니다. ⚫︎この紙は燃やせますか? ・번역: 이 종이는 태울 수 있나요? ⚫︎彼の情熱は観客を燃やせます。 ・번역: 그의 열정은 관객들을 흥분시킬 수 있습니다.
⚫︎ 주로 화재나 연소와 관련된 상황에서, 또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어떤 대상의 흥분을 유도하거나, 열정을 북돋아주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 질문 형태를 통해 어떤 물건이 태울 수 있는지 묻거나, 특정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묻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 격식을 갖춘 상황이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폭넓게 사용 가능합니다.
⚫︎ 燃やせます는 한자 燃(모)에 히라가나 やせます가 붙어 사용됩니다. ⚫︎ 일반적으로는 히라가나로 표기되지만, 강조하거나 문맥에 따라 한자와 섞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 동사 燃やす의 가능형이므로, 문법적으로는 燃やせる로 표기하는 것이 맞지만, 좀 더 공손한 표현을 위해 燃やせます를 사용합니다. ⚫︎ 동사 활용: 燃やす(기본형) → 燃やせる(가능형) → [燃やせます] (정중형) ⚫︎ 燃やす는 동사 활용에 따라 어미가 바뀝니다. 예를 들어, 부정형은 燃やせません입니다.
⚫︎ 燃える(모에루, 타다): 타다, 불타다 ⚫︎ 焼ける(야케루, 타다/굽다): 타다, 굽다 ⚫︎ 焚く(타쿠, 태우다): 태우다 (특정 목적을 위해) ⚫︎ 焼く(야쿠, 굽다/태우다): 굽다, 태우다 (음식 등)
⚫︎ 消す(케스, 끄다/지우다): 끄다 ⚫︎ 鎮める(시즈메루, 진정시키다): 진정시키다
このストーブは木を燃やせます。 ・번역: 이 난로는 나무를 태울 수 있습니다. ・설명: 난로가 나무를 태울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彼は自分の歌で観客を燃やせます。 ・번역: 그는 자신의 노래로 관객들을 열광시킬 수 있습니다. ・설명: 비유적인 표현으로, 그의 노래가 관객들에게 열정을 불어넣는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燃やす는 "불을 붙이다", "태우다"라는 의미를 가진 동사로, 燃える(타다)에서 파생되었습니다. 燃える은 고대 일본어에서 "모"라는 음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이 현대 일본어의 燃 한자로 이어졌습니다. 가능형인 [燃やせます]는 동사의 활용 형태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