随分(ずいぶん、zuibun)
- 상당히
Romaji:
일본어:
Kana:
ZUIBUN
随分
ずいぶん
随分(ずいぶん, 로마자: zuibun)는 일본어로 "상당히"라는 뜻입니다. N2 높음 수준의 부사입니다.
| 의미: | 상당히 |
| 레벨: | N2 높음 |
| 품사: | 부사 (副詞) |
단어 이미지
관련 한자
AI 설명
随分은 정도나 정도가 예상보다 크거나, 상태가 상당히 변화했음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상당히', '꽤', '아주' 등의 의미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상황과 부정적인 상황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주로 화자의 주관적인 감정을 표현할 때 쓰입니다.
⚫︎随分寒くなりましたね。 ・번역: 꽤 추워졌네요. ⚫︎彼はずいぶん大人になった。 ・번역: 그는 상당히 어른이 되었다. ⚫︎今日は随分疲れたな。 ・번역: 오늘은 꽤 피곤하네.
⚫︎ 대화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동, 상태, 또는 사물에 대한 화자의 감탄, 놀라움, 또는 평가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 긍정적인 상황에서는 '아주', '꽤', '상당히'와 같이 좋은 의미를 강조하고, 부정적인 상황에서는 '꽤', '상당히'와 같이 정도가 심함을 나타냅니다. ⚫︎ 감탄문, 의문문 등 다양한 문장 형식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주로 히라가나 ずいぶん으로 표기됩니다. ⚫︎ 한자 표기 随分도 있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 오쿠리가나(送り仮名)의 변형은 없습니다.
⚫︎ 꽤: なかなか ⚫︎ 상당히: かなり ⚫︎ 매우: とても, すごく ⚫︎ 아주: たいへん ⚫︎ 상당하다: 相当 ⚫︎ 상당히: ずいぶんと (随分의 명사형)
⚫︎ 딱히 반의어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随分은 정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므로, 반대의 정도를 나타내는 다른 부사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금'을 나타내는 少し(すこし) 등이 있습니다.
随分長い間会っていなかったね! ・번역: 꽤 오랫동안 못 봤었네! ・설명: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반가움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随分味が濃いですね。 ・번역: 꽤 맛이 진하네요. ・설명: 음식의 맛에 대한 감상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 어원은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따르다"라는 뜻의 随(ずい)와, "나누다"라는 뜻의 分(ぶん)이 합쳐져서, "그에 따라 나누어지는 부분"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점차 정도를 나타내는 의미로 변화한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