勿体無い(もったいない、moっtainaい)
- 아깝다
Romaji:
일본어:
Kana:
MOTTA
勿体無
もったた
I
い
い
勿体無い(もったいない, 로마자: moっtainaい)는 일본어로 "아깝다"라는 뜻입니다. N2 보통 수준의 イ형용사입니다.
| 의미: | 아깝다 |
| 레벨: | N2 보통 |
| 품사: | イ형용사 (イ形容詞)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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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
형용사 활용
기본 활용
사전형-form (辞書形) | もったいない勿体無い |
공손형-form (丁寧形) | 勿体無いです。 |
て형-form (連用形) | 勿体無く + <Verb> |
부정형-form (否定形) | 勿体無くない |
고급 활용
과거형-form (過去形) | 勿体無かった |
종지형-form (終止形) | 勿体無い。 |
조건형-form (仮定形) | 勿体無ければ |
Noun-form (名詞形) | 勿体無さ |
AI 설명
勿体無い는 어떤 것의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거나 낭비하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 안타까움, 또는 비난의 감정을 표현하는 일본어 단어입니다. 단순히 "아깝다"는 의미를 넘어, 물건, 시간, 재능, 기회 등 다양한 가치를 헛되이 사용하거나 잃는 상황에 대한 깊은 유감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勿体無い는 일본 문화에서 자원과 기회를 소중히 여기는 가치관을 반영하며, 낭비를 경계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勿体無い는 단순히 물건뿐만 아니라, 사람의 능력, 시간, 기회 등 무형적인 것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 食べ物を全部捨てて、勿体無い。 ・번역: 음식을 전부 버리다니, 아깝다. ⚫︎ せっかくの才能を活かさないのは勿体無いよ。 ・번역: 모처럼의 재능을 살리지 않는 것은 아깝잖아요. ⚫︎ こんなに良い天気なのに、家にいるのは勿体無い。 ・번역: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집에 있는 것은 아깝다.
⚫︎ 勿体無い는 주로 무언가를 낭비하거나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합니다. ⚫︎ 음식, 물건, 시간, 노력, 기회, 재능 등 다양한 대상에 대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대방에게 주의를 주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 회화체에서는 勿体無い 또는 勿体ない와 같이 표현됩니다.
⚫︎ 주로 히라가나로 もったいない라고 표기합니다. ⚫︎ 가끔 한자로 勿体無い라고 쓰기도 합니다. (한자는 비교적 드물게 사용됩니다.) ⚫︎ 勿体無い의 오쿠리가나(送り仮名, 어미)는 변동 없이 사용됩니다.
⚫︎ 惜しい (おしい): 아깝다, 안타깝다 (상황에 따라 勿体無い보다 덜 강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無駄 (むだ): 헛됨, 낭비 (勿体無い보다 좀 더 객관적인 의미로, "쓸데없다"라는 뉘앙스를 가질 때가 있습니다.) ⚫︎ 無駄遣い (むだづかい): 낭비 (명사형)
⚫︎ 딱히 직접적인 반의어는 없지만, "아껴 쓰다", "소중히 하다"와 같은 긍정적인 표현들이 勿体無い의 반대되는 상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まだ食べられるのに、捨てるのは勿体無いよ。 ・번역: 아직 먹을 수 있는데, 버리는 것은 아까워요. ・설명: 음식을 낭비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こんなに素敵な服、もう着ないのは勿体無いから、誰かにあげよう。 ・번역: 이렇게 멋진 옷, 이제 안 입는 것은 아까우니까, 누군가에게 주자. ・설명: 옷을 버리는 대신 다른 사람에게 줘서 가치를 살리는 상황을 묘사하며, 勿体無い의 감정을 나타냅니다.
⚫︎ 勿体無い는 원래 불교 용어에서 유래된 단어입니다. ⚫︎ "勿体"는 "본래의 모습", "존엄함"을 의미하며, "無い"는 "없다"는 뜻으로, 원래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훼손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 즉, "勿体無い"는 "본래의 모습이 훼손되어 아깝다"는 의미로 시작하여, 현재의 "아깝다", "낭비다"라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