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っ青な(まっさおな、maっsaona)
- 새파랗다
Romaji:
일본어:
Kana:
MASSAO
真っ青
まっささお
NA
な
な
真っ青な(まっさおな, 로마자: maっsaona)는 일본어로 "새파랗다"라는 뜻입니다. 16 수준의 ナ형용사입니다.
| 의미: | 새파랗다 |
| 레벨: | 16 |
| 품사: | ナ형용사 (ナ形容詞) |
태그
단어 이미지
관련 한자
형용사 활용
기본 활용
사전형-form (辞書形) | まっさおな真っ青な |
공손형-form (丁寧形) | 真っ青です。 |
て형-form (連用形) | 真っ青に + <Verb> |
부정형-form (否定形) | 真っ青じゃない |
고급 활용
과거형-form (過去形) | 真っ青だった |
종지형-form (終止形) | 真っ青だ。 |
조건형-form (仮定形) | 真っ青ならば |
Noun-form (名詞形) | 真っ青さ |
AI 설명
真っ青な는 주로 "창백한", "파랗게 질린" 또는 "충격으로 인해 얼굴이 하얗게 변한" 상태를 묘사하는 형용사입니다. 신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충격이나 공포, 당황스러움 등의 감정을 표현할 때도 사용됩니다. 강한 부정적인 상황이나 감정을 강조하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真っ青는 형용동사 真っ青だ의 연체형입니다.
⚫︎ 彼は事故の衝撃で顔が真っ青だった。 ・ 번역: 그는 사고의 충격으로 얼굴이 창백했다. ⚫︎ 怖くて、真っ青な顔で震えていた。 ・ 번역: 무서워서,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떨고 있었다. ⚫︎ 試験の結果を見て真っ青な顔になった。 ・ 번역: 시험 결과를 보고 얼굴이 하얘졌다.
⚫︎ 일반적으로 사람의 얼굴 상태를 묘사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 공포, 놀람, 당황, 충격 등의 감정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 상황에 따라 "푸르스름하다"는 의미보다는 "창백하다"는 뉘앙스가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문어체보다는 구어체에서 더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주로 히라가나로 真っ青な라고 표기합니다. ⚫︎ 한자 표기는 真っ青이며, 추가로 형용사화하여 연체형으로 사용할 때 な를 붙입니다. ⚫︎ 真っ青는 真과 青의 조합으로, "아주 파랗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 오쿠리가나는 일반적으로 真っ青로 표기하며 변동은 거의 없습니다.
⚫︎ 蒼白な (そうはくな) - 창백한, 핼쑥한 ⚫︎ 青ざめた (あおざめた) - 창백해진, 파랗게 질린 (동사 "青ざめる"의 과거형) ⚫︎ 顔色がない (かおいろがない) - 안색이 없다 (직역: 얼굴색이 없다)
⚫︎ 血色が良い (けっしょくがいい) - 혈색이 좋다 ⚫︎ 顔色がよい (かおいろがよい) - 안색이 좋다
犯人の顔は、警察に見つかって真っ青になった。 ・ 번역: 범인의 얼굴은 경찰에게 발견되자 새파랗게 질렸다. ・ 설명: 범죄자가 체포될 상황에 대한 공포감을 나타내는 예시입니다.
急な発表に、彼女は真っ青な顔で立ち尽くした。 ・ 번역: 갑작스러운 발표에, 그녀는 하얗게 질린 얼굴로 멍하니 서 있었다. ・ 설명: 예상치 못한 발표로 인한 충격과 당황스러움을 표현하는 예시입니다.
真っ는 강조를 나타내는 접두사로, "아주, 매우"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青는 "파랑"을 의미하며, "아주 파란" 상태, 즉, "창백함"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표현입니다.